Kir (키르) # Wine



[ Kir ]

Ingredients 1
Dry White Wine  3 Oz (90ml)
Creme de Cassis  1/3 Oz (10ml)

* IBA의 공식 레시피
카시스를 먼저 붓고 화이트 와인을 채워주면 완성입니다.
비율은 9 : 1 로 많이 드라이한 맛이 되겠습니다.


Ingredients 2
White Wine  3 Oz
Creme de Cassis  1/2 Oz
Twist of Lemon Peel

* 한국 바텐더 협회에서 제시하는 조주기능사용 레시피
비율도 6 : 1 이고 장식으로 레몬필이 들어가는게 큰 차이입니다. 카시스의 비율이 올라간 만큼 좀더 달달한 맛이 되겠습니다.
원래 프랑스에서 19세기에 보편적이었던 비율은 2 : 1 이었다고 합니다. 지금도 4~5 : 1 정도가 일반적이라고 하네요. IBA의 레시피들은 보편적인 경우와 동떨어진 경우가 조금 많은 것 같습니다. 만드는 법은 빌드로 되어 있으나 드시기 전엔 스터를 하여 섞어주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키르의 경우 와인이나 크림 드 카시스의 품질에 따라 맛의 차이가 극명하다고 하니 사실 바에서 마시기는 힘들테고 집에서 만들어 드실 때는 되도록 알리고떼 와인과 르제사의 크렘 드 카시스를 이용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카시스는 사실 한국에서 구할 수 있는 브랜드가 한정적이라 구하시기는 힘들것이라 예상됩니다...



                                     



Ingredients 3
Dry White Wine  6 Oz
Creme de Cassis  1 tblsp
2-3 Ice cubes
Twist of Lemon peel 
 
 
Wine Glass
Alcoholicity 14˚
Build


Mixing instructions
Combine ingredients in a large wineglass. Twist the lemon peel to release the oil and drop it into the glass.






[ Additional Explanation ]

Tip 1.
와인을 베이스로 한 칵테일. 프랑스 부르고뉴 지방의 디종시에서 시장을 지낸 캐농 패릭스 키르가 고안한 칵테일이다. 키르는 1945년부터 20년 이상 디종시의 시장을 지낸 사람으로, 89세에 5번째 시장 당선시 14세 아래인 스태프가 '나이가 너무 많다'며 제외시킨 일화로 유명하다. 대단한 미식가였던 키르는 보르고뉴 지방 특산물인 신맛이 강하고 쌉쌀한 와인을 보다 맛있게 마실 수 있도록 한 처방이었다. 칵테일 키르는 화이트 와인의 매출증가를 가져와 경제 발전에도 크게 공헌했다. 화이트 와인의 풍미에 크렘 드 카시스의 향기와 단맛이 섞여서 우아한 맛으로 마무리된다. 식전주로써 최적의 칵테일이다. 와인 글라스에 차갑게 식힌 화이트 와인 4온스, 크렘 드 카시스 크림 ⅓온스를 부은 다음 가볍게 젓는다. 화이트 와인의 맛을 살리기 위해 크렘 드 카시스는 많이 넣지 않는다. 와인 대신에 샴페인을 사용하면 '키르 로열(Kir Royal)'이 된다.

Tip 2. 키르에 위임받은 블루고뉴, 디젼 시장의 부탁.
CM등의 영향으로 대부분의 젊은 여성이 알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카시스의 향이 좋은 풍미의 와인에 살아있는 품격있는 칵테일이다. 키르라는 이름은 프랑스 블루고뉴 지방의 중심도시인 디젼의 시장이었던 캐논페릭스 키르씨의 이름에서 딴 것이다. 그는 블루고뉴 지방의 와인 보급을 위해서, 같은 지방에서 생산되는 카시스 리큐어와 조합한 음료를 고안했다. 디젼시의 리셉션에는 반드시 이 칵테일을 선보이는 등 여러 가지로 애쓴 덕분으로, 점차 키르는 유명해졌다. 또한 다른 음료에 키르 로얄이라는 칵테일도 있는데, 이는 블루고뉴의 백포도주 대신에 샴페인을 이용한 것이다. 키르 앙페리얼은 샴페인과 프랑보와즈(딸기주)를 조합한 것. 모두 키르의 변형이다. 좀 독하다고 느낄 때는 카시스의 양을 늘리면 간단하게 달아진다.

Tip 3. 화이트 와인에 크렘 드 카시스... 색의 대비가 확연한 재료들입니다. 카시스는 약 반 온스 정도인 15ml만을 넣고 그것의 7~8배의 와인을 채우고 잘 섞어주면 완성인 칵테일입니다. 때로는 잔에 얼음을 채워넣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와인의 향이 망가지니 그건 별로 추천하기 힘든 방식입니다. 그리고 이 칵테일은 카시스의 양이 특히 중요한데, 카시스의 양이 너무 많아지면 칵테일 전체의 밸런스가 무너집니다. 카시스가 너무 많은 비율을 차지하면 그 향이 와인의 향을 압도하고 단 맛이 강해지기 때문입니다. 흔히 와인은 그냥 마시는 것이 일반적입니다만 때로는 칵테일에 쓰이기도 하는데, 이 키르는 그 중에서도 꽤나 성공적인 칵테일이라 볼 수 있습니다. 이 칵테일은 현재 프랑스에서도 식전주로 애용될 정도라 하는군요. 최초에는 프랑스 부르고뉴의 알리고떼 지역의 샤르도네(Chardonnay) 포도로 만든 화이트 와인이 쓰였으나 점차 다양한 화이트 와인이 쓰이게 되었다 합니다.

Tip 4. 키르는 프랑스의 식전주로서 원래는 부르고뉴 알리고떼라는 화이트 와인을 썼었으나 지금은 여러 종류의 화이트 와인을 쓰고 있습니다. 하지만 프랑스에서는 부르고뉴 알리고떼를 쓰지 않은 키르는 키르가 아닌 그냥 Blanc-Cassis 에 불과하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원조격인 나라인만큼 아무래도 더 엄격한 기준을 들이대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지금의 키르는 원래 Blanc - Cassis라고 하던 칵테일입니다. 그러다 부르고뉴 디종의 시장을 지낸 Felix Kir의 이름을 따 Kir라고 부르게 되었습니다.






[ Source ]

http://www.webtender.com

http://borracha.tistory.com/1257

http://darkone.egloos.com/1107920

http://sevenstar.egloos.com/2607949

http://leeeyena.blog.me/50133433494

http://100.naver.com/100.nhn?docid=795851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415381

http://blog.naver.com/cafesoffio?Redirect=Log&logNo=150034028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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